말은 그 사람의 인격

- 희망을 주는 말



헐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난민 봉사활동 중에 시리아 어린이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.

아가야, 너가 불쌍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의 미래이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거야.

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드러낸다.
마음을 담은 말은 사람들의 동정심을 끌어내기도 하고 절망에 빠진 이에게 희망을 주기도 한다.
똑같은 말 같지만 마음을 담은 말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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